| 카테고리 | COMPANY | 등록일 | 2013-1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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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電 출신 김필영 사업총괄 사장 영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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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반도체 소재 전문기업이자 세계 1위의 FPCB 소재 Maker인 이녹스는 국내에서의 기술기반과 시장지위 등의 사업역량을 근간으로 세계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신사업 확대를 추진하며 VISION 2020 (2020년 매출 1조의 IT 첨단소재 Maker)을 달성하기 위해 조직 전열을 가다듬고, 사업총괄 중심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녹스는 전사 통합형 Control Tower를 중심으로 경영 효율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속 가능한 질적 성장을 도모하는 차원에서 사업총괄에 삼성전자 출신의 김필영 전무(前 삼성광통신 대표)를 사장으로 선임했다. 김필영 사장은 경북대에서 전자공학을 전공했고, 삼성전자에 30년간 재직하며 이동통신시스템 개발 및 단말기 산업분야의 전문가로서, 삼성광통신 대표이사 및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고문을 거쳐 지난 해 말 이녹스에 합류했다. 이녹스의 사업총괄을 맡은 김필영 사장은 주력사업인 FPCB소재 부문에서 핵심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해당 사업 환경과 시장 특성(Biz Model)을 기준으로 효율적인 사업 전개방안을 모색해 나가고, 신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시장과 제품 트렌드를 적시하여 미래 성장을 견인할 기술개발에 선택과 집중을 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기술 우위와 디테일한 사업전략으로 시장선점 기회를 확보하고, 이를 통해 경쟁력 있는 사업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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